혼종의 나라 표지

문소영 — 중앙일보 문화·미술 전문기자. 영화·드라마·미술 등 시각문화와 일상의 사회 이슈를 가로지르며, 호미 바바의 ‘혼종성’ 개념으로 분열하면서 동시에 뒤섞이고 확장하는 한국 사회의 역동을 읽어낸다.

대표작: 혼종의 나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