리 매킨타이어 — 보스턴대 철학과 연구교수. 과학 부정론과 탈진실(post-truth) 현상의 전문가. 기후변화 부정론자, 평평한 지구론자를 직접 만나 대화하며 신뢰 기반 설득법을 연구했다. 대표작: 포스트트루스, 과학의 배신 과학은 과학의 언어로 얘기하려고 한다. 종교도 종교의 언어로 얘기하려고 한다. 이 둘의 중재는 어떻게 할 수 있을까? 정보에 대한 사실과 정보에 대한 감성. T와 F? 인간의 심리를 빼놓고 합리적인 판단을 하는 AI. 인간의 심리를 예측해서 비합리적인 판단을 하는 AI. 정체성: 서민보수라는 정체성 왜 우리나라엔 평평론자가 없을까? 숨어있을까? 우리나라의 평평론자들은 어떤 주제를 다루고 있을까? 이념보다 중요한 정체성. 보호 인지. 당신의 정체성은? 정보의 문제가 아니라 믿음이 아니라 정체성의 영역(안전함) → 정보에 대한 감성(감정) 취사선택후 나머지는 음모론 체리피킹 정보수집 음모론 전문가를 무시하고 비전문가를 신뢰함 논리적 오류 완벽하지 않으면 믿지 않는다 직접 만나서 신뢰를 쌓고 침착하게 경청